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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푸켓 기간 2008.2.9 ~ 2008.2.13 (4박 5일) 컨셉 친구와 떠나는 여행
세 여인의 푸켓 여행..>>
푸켓의 첫날 시작은 과일 장..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망고스틴을 사고,(망고 스팅이 제일 비싸더군)
비닐 한 봉지에 9000원 정도..
보기만해도 군침돌고 행복했다는..
맘껏 시식할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는..응아~냄새가 나는 과일도
(칼로리가 무지~ 높은데, 그래서그런지 크림 먹는느낌..)
기내식은 건들지도 못하고, 아침도 대충 먹는둥 마는둥 했기에
뜨거운 국물이 절실~했는데, 샤브~or 탕 ..살것 같았다..
매운 소스도 괜찮았쥐~ 가이드가 맥주도 한 잔 사주고..ㅋ
다음은 푸켓에서 가장 큰 사원 - 왓찰롱
오~~ 저~기 성미언니가 보이네..ㅋ
3층 사원인데, 넘 더워서 2층까지만 올라갔었다..ㅋ
글쎄~ 운도 좋지 ... 일년에 세번 정도 있다는 큰 장이 열린 날 이라네~
정말 엄청 큰 장이 열려서 눈을 즐겁게 해 주었지..
모양은 국화빵..국화빵 튀김..?? ㅋ
계란빵..? 무슨 알인지.. 계란보다는 좀 작고 메추리보다는 좀 크고..
귀엽긴 했어..
부드럽고 얇은 빵에 크림 올려놓은.. 색이 예쁘장~하니..냄새는 센베이 같은..
목공예품 상점.. 대부분 코끼리, 불상..
도로에 있던 엔틱 가구점이 아른~아른~
깜짝 놀라게 했던 벌레들...
기름속에서 지글~보글~ 튀겨지던 벌레들..으~~
여러가지 꼬치들.. 불량식품 같아보였지만 재미있었어..
다음 코스..
우리나라 해남 과도 같은 땅끝마을..해질녘이 멋졌었지...
이 곳에서 12달러 짜리 옷을 8달러에 샀는데, 진짜 예뻤어..^^
저녁은 씨 푸드... 와우~ 진짜 맛있었어..
큰 게 세마리.. 한 사람이 한 마리씩..ㅋ
왕따시 큰 새우 여섯마리..ㅋㅋ 이건 두마리씩..
볶음밥... 이것두 맛 있었어...으~생각난다..
조개도, 랍스타도 있었는데, 먹느라고 못찍었군.
이렇게 먹고 파통 야시장을 돌아다녔지..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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