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 선릉 지점 joint convention to pucket...2007.9.1~5

내가 맡고 있는 분당지점과 김순두 부장께서 맡고 있는 선릉지점이 함께 컨벤션을 간다.

태국 푸켓으로..이로서 태국은 3번째 방문이며 푸켓은 2번째 방문이 된다.

두 지점 가족 합쳐 62명...숙소는 카말라비치에 위치한 카말라비치리조트이며, 주요 방문지는 팡아만, 피피섬, 푸켓타운, 빠통로드, 왓찰롱 사원 정도...

1일 밤 10:35분 출발..현지시간 새벽2:30 푸켓공항도착(비행시간 6시간, 하지만 태국이 한국보다 2시간 느리므로....한국시간은 4:30이 겠지.)

뜻하지 않은 동행자를 만났다...이 놈은 처음부터 해변 끝까지 졸졸 따라와줬다.

숙소동에서 식당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pool에는 딱 한번 몸을 담궜다.

비가 오는 가운데 유유자적 수영삼매경...

긴급히 엠블란스도 불러주고, 병원까지 함께 동행해서 친절히 상처를 치료받도록 도와준 리조트직원...감사하다.

수상가옥에서 다 함께 식사를 하고...팡아만 씨카누를 탄다.

가분수처럼 서 있는 저 바위섬이 007영화에 등장했던 그 섬...

그리고 도착한 이곳 선착장...어느새 하늘엔 맑은 구름만이 가득하다.

이곳 사람들은 저 배를 크루저라 불렀다. 배 이름도 엔젤 크루저다...푸켓여행의 하이라이트 피피섬으로 간다.

선상에서 함께 마시는 맥주한잔이 그렇게 시원할 수 없다.

이제 다시 뒷편의 모타보트를 타고 스노클링장소로 향한다.

모타보트 주변으로 빵 한 조각 던져주면 얼마나 많은 물고기떼가 모여 들던지...

물감을 뿌린듯한 블루톤 바다.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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