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나라와 러시아, 우즈벡 국제결혼의 비교(1)
90년대 말부터 국제결혼정보회사들이 생겨 나면서 기존 일본,미국,유럽등에서 벗어나 아시아권 결혼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등 아시아 전 나라에서 국제결혼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나라중에서 러시아권 나라들의 결혼은 무엇이 다를까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러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로 과거 소비에트 시절 미국과 세계를 양분한 냉전시대 패권의 핵심으로 아무도 그 위상을 간과하지 못 할 것입니다. 당시 모든면에서 풍부하였기에 아시아 빈국들의 부러움의 대상으로써 미국과 함께 우상이었던 때가 있었음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우월성으로 그들은 소위 잘 나간다는 현세의 유럽과 아시아 경제국들에 대해 위기감이 드는듯 보이나 여전히 그들의 동태에 세계가 긴장을 풀지 못 할것입니다.
러시아 주변 10여개 나라가 90년초에 각각 독립을 하였고 현재 이들 국민들은 이미 세계 흐름에 따라 비슷한 문화가 형성되었으며 100여 민족의 문제와 이데올로기의 변화, 강한 정치력의 실종으로 핫이슈 없이 작은 생각의 나라가 된 듯 보입니다.
이들 러시아권 국가와 위 아시아 나라들의 결혼을 위한 비교는 단순하지 않아 객관적인 상대적 장단점만을 말 할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러시아, 우즈벡, 중국, 베트남, 필리핀등 결혼일과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러시아권의 나라들의 특징은 지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순수한 아시아 나라들과 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회주의 정점으로 문화가 역시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격면에서 보면 이들 국가들의 여성들은 여성적이며 아시아 나라들의 여성들보다 좀 더 강하고 쾌활합니다.
외모면에서는 혼혈이 많아 개성적이며 북방 민족으로 키나 체중등 더 크며 하체가 길고 체력이 좋습니다.
정신적인 면에서 머리가 좋은 편이며 예술성이 강하고 교육 열의가 있습니다.
생활면에서 체면을 중시하고 소비가 강하며 오픈마인드입니다.
식생활은 빵을 주식으로 고기를 선호하며 고려인에 의해 쌀이 소비되고 차를 많이 먹으며 술,담배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지금은 한국이 더 많이 하는듯)
결혼관에 대해서 자기생각 중심이며 능동적이고 가족관은 핵가족화지만 시골은 우리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도시근교 여성회원들이 많으므로 도시형 근로자 남성분들이 적합합니다.
러시아와 우즈벡등 CIS 주변국과의 차이가 또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상대적 유럽과 아시아의 중간의 문화, 북방민족, 소비에트적 사고존재, 다민족, 유목문화혼형, 저밀도 국가라는 점등의 차이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좀 강하게 표현하여 러시아권 결혼이 불리하게 보일 수 있으나 우리나라도 여러 선진국들과 많은 관계속에서 강해지기를 원하고 강해지고 있다면 도전해 볼만 합니다. 더욱 탈 아시아권적인 세계적 사고와 이해가 충분할 때 우즈벡, 러시아 여성과 결혼이 수월하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우즈벡은 러시아보다는 정서상 우리와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2세를 위해서도 좀 더 강한 여성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맨유의 박지성 같은 열성파가 이런 혼혈이였다면 체격과 체력면에서 지금보다는 더 나았을 것입니다.
자세히 분석하자면 방대할 것이나 결혼자들을 위한 단순비교로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상대적 비교일 뿐 어느나라 여성과의 결혼이 본인의 성향과 환경등을 고려하여 적합할지는 점검할 필요가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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