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2일차-!

 

태국은 1월이 겨울이고 건기라

햇살이 무지하게 따가워요

썬크림은 정말 필수품이에요-

 

 

 

 

 

7:30분에 깨워준다는 호텔측의 배려와는 달리

우리는 30분 일찍일어났습니다-

 

왜냐하면

일찍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밥을 느긋하게 먹고싶었으니까요-

 

 

호텔에 묵는 4박 동안의 조식은

호텔식이였습니다-

 

현지음식도 조금 섞여있지만

서양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라

기본적으로 빵하고 햄 소세지 계란 등이 주된 메뉴였습니다-

 

뷔폐식으로 나와서 좋아하는걸 마음것 집어먹었죠-

 

 

 

 

태국에서의 첫식사는

보시는바와같습니다-

 

마땅히 이것저것 집어먹을게 없었어요-

 

조식이라서

간단하게 준비된것들뿐이였습니다-

 

그리고 태국은 지금 제철과일이

수박과 파인애플이였나봐요

 

어딜가는 저건 빠지지않고 나와서

태국에 머물러있는동안은

수박과 파인애플을 질리도록 먹었습니다.

 

 

창밖이보이는곳에 자리를잡고

사람들지나다니는걸보면서 밥을 먹었습니다-

 

일찍 일어난대신

밥을 느긋하게 먹을수있어 좋았습니다-

 

사람들구경도 하고-

밥도 먹고-

좋았습니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던 바와같이

지금 태국은 겨울입니다.

 

그래서 였을까요

태국 현지인들은 긴팔을 입고있었고

 

관광온 외국인 관광객들은

반팔에 반바지차림이였습니다-

 

현지가이드분 말씀으로는

태국은 아무리 겨울이라도

 20도 이하로는 절대 내려가지않은

기후지만

그래도 더위에 익숙한 이나라 사람들은

이 날씨에도 동사를 한다고 하네요()

 

뭐..’o미?

 

 

밥먹고 나와서

찍은 사진

 

날씨가 맑아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방으로 돌아가 나갈준비를 하기위해

들어가던 도중

호텔의 모습입니다-

고급스러운느낌과

태국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함께 풍기던

좋고 깔끔한 호텔이였습니다-

 

지배인님도 벨보이 분들도 친절했다-ㅇ>-<!!

 

다만 영어로말씀하시는데

발음이...

3번을 들은 후에야 할아들었다는...

 

  

엘리버이터 기다리다가 찍은

호텔주위의 전경

 

우리나라와 비슷해보입니다.

 

 

 

 

정말 우리나라와 흡사했습니다-;

 

 

 

 

엘리베이터의 전등이 이뻐서 찍고이랬다-

이러고 있다-

 

 

호텔로비에서

버스기다리면서-

 

 

버스로 아유타야에 가면서 찍은 사진(1)

 

 

 

 버스로 아유타야에 가면서 찍은 사진(2)

 

버스로 아유타야에 가면서 찍은 사진(3)

 

 

 

 

정말 처음에

버스타고 아유타야가는길에 보이는

태국틱한것들은 모조리찍으려고

셔터를눌러댔는데-

 

여행마지막이 되서는

햇빛때문에 커튼치고

창밖을 봐도 감흥이 없어져버렸죠-ㅇ<-<

 

 

방파인 여름별장에 도착!!

 

 

이곳은 왕들이 여름마다 쉬러오는 별장이래요

정말 무지하게 넒었는데-

 

여긴 풀도 꽃도 나무도 많이서그런지

조금 습했습니다-

 

그래서 땀과함께

짜증은 최고 수치로-ㅇ<-<

 

 

태국스럽지않고

왠지모를 유럽풍이 느껴졌습니다.

 

 

정말 예쁜 별장이였습니다-

이넓은 곳이다

국왕이 쓰는 별장인듯-

 

진짜넓고 아름다운것들 투성이였네여-

 

 

 

 

 

 

 

 

 

 

 

 

여기서 별을 본다고 합니다-

첨성대같은곳인가봐요-

껄껄껄-

 

여기 올라가서

더워디지는줄알았네요-

껄껄-

 

 

이곳은 황제가 오면 실제로 머무는곳이라고해요-

실내에는 신발을 벗고들어가야하고

사진촬영도 금지입니다-

 

화려하면서도 아늑한분위기였습니다-

 

 

유난히 연꽃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저연꽃이 사는 화분에는

물고기도 살고있습니다-

 

 

그 별보는곳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

 

 

정말날씨는 더웠고

습도가 조금 높아서 땀이 많이났는데

 

이곳에서 무릎위로 많이 올라오는 반바지

치마는 입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1달러(우리돈 천원정도)를 내고

커다란 보자기같은데 그걸 치마처럼 두르고

다녀야했습니다-

전 아니였지만-

제친구는 더워서 죽을뻔했습니다-

 

태국의 사원에서는 짧은 바지 치마를 입을 수없게되어 있습니다-

 

 

 

게이버 사진용량관계로

아유타야 고대유적지들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ㅇ>-<

낄낄-

기대하는사람도없고

보는이들도 없지만-

사진을 찍어왔기때문에

올려야한다는 일념하에-

 

낄낄-J.MADO달리겠습니다-

 

 

 

-아유타야 고대유적-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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