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8 mbc 아트홀 3시30분>보고 싶었던 뮤지컬 중에 하나 헤드윅
오만석, 이영미 주연의 공연을 보고 왔다
아마 노래를 안 듣고 갔다면 즐거움이 반이 되었을듯한 기분이 든다
같이 즐길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광분한 느낌의 공연이였는데...
앵콜이 한번뿐이라 좀 아쉬움이 남는다
조금 더 화끈하게 놀았음했는데.. ㅋㅋ
예전 공연 그리스때의 오만석과는 또 다른 느낌
처음엔 몰라봤다.. 관심밖의 사람이여서 그랬나?
지금은 관심내의 사람이 되어서 기쁘다~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사람이다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고 해야하나?
공연내내 눈을 때지 못하게 했던 그 카리스마가 좋다
계속 발전하는 배우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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