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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아시아 기간 2008.2.2 ~ 2008.2.11 (9박 10일) 컨셉 아이들과 함께 가족여행 경로 아시아 → 아시아
본격적으로 몰디브 카니에서의 생활을 시작했다.
아침먹으러 가면서 보드판에서 오늘의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 오늘의 프로그램 >
오늘은 비치에 자리를 잡기로 했다.
비치자리도 아침에 잡지 않으면 오후엔 거의 빈자리가 없다.
적당히 좋은 자리로 잡고 바다를 보면서 칵테일 한잔 !!!

< 비치 모습들 >
< 피나콜라다 한잔 >
오전시간을 여유롭게 보내고 점심식사를 하고 수영장으로 이동!
아들래미 스노쿨링 장비로 연습시키고~~~
난 다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 스노쿨링 장비로 연습중 >
< 카니문이라는 칵테일 : 색깔은 이쁜데 맛은 없었다 ㅡ,.ㅡ >
오후가 되자 바람도 불고 서늘한 기운이 들어서 자리를 정리했다.
아들래미가 탁구치고 싶다고 해서 탁구장으로 갔다.
클럽메드와서 탁구친건 처음 ㅋㅋㅋ, 매번 바쁜 일정때문에 탁구까지 칠 시간은 없었지만
이곳에선 별로 할 것이 없어서 탁구를 치는 시간이 생겼다.
탁구치고 나니 해가 저물었다.
< 탁구장에서 탁구치는 아들래미 >
해가 져서 숙소로 돌아가서 씻고 저녁식사를 마친 후, 극장으로 향했다.
오늘의 쇼는 브라질쇼~
기존 내가 보았던 쇼와는 좀 분위기가 달랐지만 나름 볼만한 쇼였다.
< 브라질쇼 >
쇼가 끝난 후 이루바에서 맛난 칵테일 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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