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의 장르는 스릴러입니다
스릴러라고 해서 나름 기대 하고 봤는데
반전도 약하고.. 내용도 그럭저럭.
류덕환이 악질 연쇄살인범으로 나와요
마지막에 밝혀지는게 아니라
영화 중간에 떡하니 공개를 하네요;;
이런건 월래... 마지막에 반전으로 공개해야
재밋는데 중간에 알려주니까 재미가 없네요
오만석은 영화시나리오 작가에요
살인마에 대한 내용을 쓰는데.. 영화사에서 퇴짜를 맞아요
이유인즉슨.. 내용은 너무잔인하고 리얼리티가 떨어진다는이유로..
그리고 집세를 내지못해서 집에 들어갈수도 없게 되엇어요
오만석이 집주인한테 사정을해서 쓴 시나리오를 팔아야 돈을
번다고 해서 집에 들어가게 되죠
오만석이 집에 들어가니까 가족사진이 잇는 액자가 깨진채로
떨어져잇는거에요
그래서 집주인한테 이게 뭐냐구 하니까..(강하게..)
집주인이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아까 열쇠공이 떨어트린거같네..
싸가지없게 말하니까
오만석이 빡돌아서.. 이거 주워서 올려놔... 씨발년아..(헉!1.)
그때 집주인도 빡돌아서 오만석한테 뭐라구하니까
오만석이 신발끈인가? 그걸들고 주인목을 졸라요..
그 살인을 저질르게 되죠
오만석이 살고잇는 동내에는 얼마전부터
여자 살인사건이 많이 일어났어요..
살인범은 여자를 죽이고 놀이터 . 계단 . 건물에 매달아놔요..
내용중간에.. 류덕환이 살인범이라는걸 알려주지만.ㅋㅋ
이선균은 형사로 나와요.
이선균과 오만석은 친구인데.. 오만석이 저지른 살인사건을
알게 되는데 친구라서 믿지않죠..
결말부근에 이선균과 오만석과 류덕환의 관계가 설명이 되는데요
스릴러 영화치곤 너무 약햇어요..
하여튼 이영화의 관전포인트는 류덕환의 연기 변신이 강햇다는거죠
천하장사 마돈나 에 나올때 순수한 소년에서
살인마로 변신하는.. 연기가 아주 쩔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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