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에서 맞는 두번째 아침 어제까지만 해도 어둑어둑하고 비가 내렸던 날씨가 고맙게도 화창하게 개어주었다. 이날부터 우리가 돌아가는 날까지 마지막날을 제외하고 환상적인 날씨를 선사해준 괌 하늘에 고맙다. 우린 어김없이 물놀이 채비를 하고 밖으로 나섰다 남의 리조트에서 놀기작전에 본격 돌입!       처음으로 타켓이 된곳은 홀리데이 바로 옆 피에스타 리조트 걸어서 3분이면 갈 수있다 뛰면 1분 ㅋㅋ     △ 편안히 휴식을 즐기는 오빠  홀리데이와 다르게 피에스타는 비치를 끼고 이렇게 비치의자도 여러개 마련되어있고 조그마하지만 야외수영장도 두개, 호화 리조트들보다는 못하지만 꽤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있다. 가격은 홀리데이랑 비슷하지만 우리가 가는 날에는 예약이 안되어 할 수없이 우리는 홀리데이를 이용해야 했다. 저가리조트들 중에는 피에스타가 가장 나은듯 하다         △ 꿈같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뭉게뭉게 하늘.. 벌써 부터 그립다..     △ 품에 안겨서 셀카를 찍는다. 행복..^^       △ 피에스타 리조트앞 비치와 잔디(?) 를 깔아놓은 휴식공간 잔디 뒤로 수영장이 있고 바베큐 식사를 할 수있는 테이블이 비치되어있다.       △ 남의 리조트에서 절대 기죽지 않고 무조건 재미있게 놀기         △ 가만히 의자에 누워 있을 수는 없다. 옷을 벗어던지고 깨끗하고 신기한 바닷속으로 풍덩풍덩 꿈만같다.         △ 물에 들어갔다가 다시 휴식. 빡빡하고 힘들지만 알찬 여행도 좋지만 가끔 이렇게 휴식도 하고 생각도 할 수있는 여유있는 여행을 그리워 했었다. 괌은 그런 여유를 즐기기에 100점인 곳이다.         △ 이번에 리노베이션을 해서 더욱 질이 좋아진 피에스타리조트.     △ 한껏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우리들.. 원래 프론트나 수영장 옆에 보면 리조트투숙객을 위해 비치타올을 제공한다 우리는 투숙객이 아니었기에 가서 달라고 말을 못해서 개인적으로 챙겨갔다. 근데 그냥 가서 달라고 하면 다 준다 ㅋㅋㅋ 간혹 룸넘버를 물어보거나 여기 묵으세요? 하고 영어로 물어보는 경우가 있으니 묵냐고 물어보면 무조건 예스하고 룸넘버를 물어보면 아직 체크인시간이 안되서 오늘오후에 한다고 뻔뻔하게!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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