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가족 모두 첨으로 해외로 날으는 날이다...*^^*
우리 꼬맹이 두넘들도 무척이나 기분이 덜떠있다.. 하긴 나두 그런데,,
사실은 여행사 패키지로 갈려구 했는데...쬐끔 신경을 써보니깐...꼭 패키지가 필요치 않더라구...
이유는 쬐끔 있다가 이야기 해줄껴...
먼저 항공권을 구입을 했지...부산에서는 아시아나 항공 밖에 없어서 아시아나로 전화를 걸었지..
7일짜리 패스와 15일짜리가 있는데..당연히 7일짜리가 가격이 싸지...근데... ㅜ.ㅜ
엄떠... 다 나가고...어쩔수 없이 15일 짜리로 예약을 해두고 발권까지 미리 해두었지...
글구 호텔을 정해야 하는데...어디를 할까 고민을 하다가 그래도 첨 가이드 없이 가는 거니깐..
한국인 직원이 있는 사이판 월드 리조트로 하기로 했어...
먼저 상담을 받았는데..담당 아가씨 이름이 박선영씨 인데...참 친절히 답해줘서 무척 고마웠어...
이제 준비는 다 되었고 공항으로 출발 했지...밤 비행이라 아이들이 좀 힘들어 할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기특하게도 잘 따라 와 줘서 무척이나 고마웠어...
공항에 도착하기전 마눌에게 입국할때 이것 저것 묻는거 갈켜줬는데.........헐...
입국장에 들어서자 현지 직원이 외친다.....
"엄마 아빠 애기들은 이쪽으로....."
크크크....아무것도 묻지 않는다....걍 통과하구....
드디어 입국장을 빠져 나오자....열대 지방의 습한 공기가 확 덥쳐 온다...
리조트에 픽업 서비스를 부탁해 논터라...리조트 직원을 찾았지..
다행이 빨리 리조트 직원을 만나서 버스로 리조트로 이동했어...
체크인을 마치고 방에 들어 오자...애들도 힘이들었는지 금방 골아 떨어진다...
나도 긴장을 했었는지 잠이 막 온다...자야지....쿨쿨쿨...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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