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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청첩장 샘플을 만들고 있는 쎄롸원장,,,
참, 나도 역시 대단한 삽질녀인게요...
 
하지만 역시 샘플 만들고 있으니 결혼한다는게 실감도 나더이다.
 
역시 핑크가 최고얌~~흐믓흐믓~~
 

정말이지 이럴때는 한숨만...
 
보라는 그냥저냥....
 

 
 

 
울집 냉장고는 청첩장 잔치...
 
냐하하하하하하하~~~
 
 
왜...이너넷엔 이런 카드 싸게 안파는 걸까?
장당 천팔백원이라는 엄청난 가격을 주지 않으면 이런 종류의 카드는 구경도 못한다..
 
역시 필요는 창조의 어머니라고...
삽질 화이링~~`
 
 

요새 이넘땜에 하고 싶은 삽질 품목이 늘어나려 한다..
 
근질근질.....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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