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결혼식은 막이 내렸습니다..

뭐 저 끝에 다시 달려오는 르나누님의 아름다운다리가 보이!!

식장 나오기 전에 둘이서

소윤이를 집어넣고 근처에서 놀고있던 본캐 채하등장<-


아버지와 아들의 칼부림..;

이날 둘다 몸이 너덜너덜 해졌다는 이야기가..;

멋진 아버지

이상한 사람이 와서..
폴랑이 기분이 좀 상하는 일도 있었지만..
재밌었어요..
모두 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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