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연 첨 갔다왔다. 어떤가 볼라구

스트레스만 더 쌓고 왔다.

가을이라 적적해 죽겠는데 신랑신부 앞에 있지 사회자

나를 더 가슴 아프게 하는 벌칙만 해 쌓고있지;;;

신랑과 친구들이 예전에 시위하고 그랫단다

나? 전투경찰이다 물과 기름이 만난듯

끝날때까지 시비건다 . 참나 신랑만 아니었어도 발

날라갔다.

참 군생활로 따지면 전경생활에 반도

못미치게 편하게 해온 놈들이 말만 많아서 시위나 해쌓고 참네

우리는 정부가 맘에 들어서 시위대랑 싸웠나?

하기 싫은거 착출해가더니 개구리 복입고 있는 우리

억지로 전경 만들어 놓고 시위대한테 뚫리면 부대가서

그다음날 아침 해 뜰때까지 굴리며 패는데 어쩌라는거냐고

병장되서도 맞는데는 우리뿐이 없을거다

그걸 사회 나와서 까지 전경 x발x발 하면 나보고 어쩌라고

하튼 이래저래 기분만 버리고 나왔다.

매년 이맘때면 낙옆 밟고

다니는 걸 좋아하는 나를 볼때마다 또 가을이구나~를 실감한다.

이제 겨울인데 길나가서 주위 커플들 보며 한숨내실 나를 생각하니

걱정이 먼저 눈 앞을 가린다. 외로운 사람 없나? 같이 거니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 할 텐데...; 난 동생이 갖고 싶은게 아니라 여자친구가 갖고

싶은거라고 바보야

난 만나는 여자들마다 왜 고민 상담해주는 좋은 오빠로만 알까

이제 이 이미지로 굳어가는가 ... 핸드폰 외부스피커로 나오는 노래 넘

좋다.(내 컴 스피커 없어진지 꽤 ‰磯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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