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일일알바를 했다..
맘같아선 딱 한달마다 월급받는 고정된 알바를 하고싶지만..
학교에 언제 가야하는지 언제까지 가는건지 그런게 확실하지 않아서
딱 정해질때까지는 이렇게 일일알바를 가끔 해야할것같았다..
오늘 한 알바는 어떤회사에서(마케팅회사인가...)하우젠오븐 행사를 하는데 ,
그 행사 구경온 분들한테 나눠줄 냉장고부착용 자석집게<<<<에 '하우젠오븐'이라는 스티커를 붙이는 것이었다.
솔직히.........내가 했던 일일알바들 중에는 제일 쉬웠다.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자석 포장한 비닐 벗기고, 스티커붙이면 끝 -
근데... 나중엔 은근히 손에 감각이 없어졌다 -_-;;;;;;
이 알바할동안에 나 말고 같이하는분 2분이 더 있었는데(나와는 나이차이가 조금 많이 나시는...)
알바하는 내내 수다떠느라 지루할틈이 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 끝나고서 알바비3만원이랑, 자석집게 15개(빵들이 종류별로 ㅋㅋ)랑 받았다 ㅋ
알바 같이했던 샛별언니(한분은 여자분,한분은 남자분이었다.)랑 광화문에 가서 텟페이 솔로앨범 사고,
산책(이라기보다 길을 헤맨거지만..)하고, 우동집에서 맛난거 먹고선 집에왔다 ㅋㅋ
이 사진들은 알바할때 그 자석집게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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