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을 찍어주는 일은 웃기는 것만큼 ‘짜릿'한 기쁨 세대를 막론하고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인에게 ‘국민’이라는 말을 붙인다. 국민가수, 국민배우… 코미디언 이용식 씨는 ‘국민 코미디언’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연예인이다. 오랜 세월동안 ‘뽀식이’로 어린이들의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준 것도,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번뜩이는 재치와 넉넉한 몸짓으로 웃음을 준 것도 그를 국민 코미디언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런 그가 프랜차이즈 업체의 대표이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 세대를 막론하고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인에게 ‘국민’이라는 말을 붙인다. 국민가수, 국민배우… 코미디언 이용식 씨는 ‘국민 코미디언’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연예인이다. 오랜 세월동안 ‘뽀식이’로 어린이들의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준 것도,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번뜩이는 재치와 넉넉한 몸짓으로 웃음을 준 것도 그를 국민 코미디언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런 그가 프랜차이즈 업체의 대표이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무대 위 모습과 무대 밖의 모습이 달라 당혹스러움을 겪게 되는 일.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짐작은 상쾌하게 맞아 떨어졌다. 코미디언 이용식 씨(49)는 브라운관에서의 모습 그대로, 자신의 입 꼬리를 올려 반달 모양을 만들면서 연신 유쾌한 기운을 전염시켰다. 웃음을 선물처럼 건네주며 주위 사람의 컨디션까지 콘트롤 해 버리는 것, 그것이 바로 코미디언으로서 누릴 수 있는 기쁨일 것이다. 그 기쁨을 맘껏 누리며 코미디언을 천직으로 느끼며 살아온 그가 코미디 외에 또 하나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디지털 사진점 e-포토갤러리(www,ohmyfoto.com, 02-334-0272)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것이다. 사실 그 동안 얼굴이 알려진 유명 연예인을 홍보이사로 위촉한 업체들이 꽤 여럿 있었다. 하지만 그가 e-포토갤러리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것은 ‘얼굴만 내밀어 주는’ 홍보이사의 경우와는 다르다. 그가 직접 주주로 참여하며 경영을 하는 실질적인 대표이사이기 때문이다. 그에게 사업 권유를 한 것은 이 업체 회장으로 있는 개그 작가 출신의 전영호 씨였다. 가능성을 확인하고 그가 자발적으로 뛰어든 일이었다. “30년 지인(知人)인 전영호 씨가 사업을 같이 해보자고 프로포즈를 해왔어요. e-포토갤러리에 대한 사업설명을 듣고 확신이 생겼죠. 확실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포토갤러리는 95년 설립되어 현재 150여 개의 체인점을 갖고 있는 정통디지털 포토아트 프랜차이즈. 최근 컴퓨터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디지털 사진의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시대 변화에 맞는 아이템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창업자들의 지대한 관심 대상 업체로 떠올랐다. 아날로그의 자리를 디지털이 대신 채워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유망할 수 밖에 없는 사업이다. |
| ‘행복'을 찍어주는 일은 웃기는 것만큼 ‘짜릿'한 기쁨 세대를 막론하고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인에게 ‘국민’이라는 말을 붙인다. 국민가수, 국민배우… 코미디언 이용식 씨는 ‘국민 코미디언’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연예인이다. 오랜 세월동안 ‘뽀식이’로 어린이들의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준 것도,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번뜩이는 재치와 넉넉한 몸짓으로 웃음을 준 것도 그를 국민 코미디언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런 그가 프랜차이즈 업체의 대표이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 세대를 막론하고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인에게 ‘국민’이라는 말을 붙인다. 국민가수, 국민배우… 코미디언 이용식 씨는 ‘국민 코미디언’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연예인이다. 오랜 세월동안 ‘뽀식이’로 어린이들의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준 것도,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번뜩이는 재치와 넉넉한 몸짓으로 웃음을 준 것도 그를 국민 코미디언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런 그가 프랜차이즈 업체의 대표이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무대 위 모습과 무대 밖의 모습이 달라 당혹스러움을 겪게 되는 일.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짐작은 상쾌하게 맞아 떨어졌다. 코미디언 이용식 씨(49)는 브라운관에서의 모습 그대로, 자신의 입 꼬리를 올려 반달 모양을 만들면서 연신 유쾌한 기운을 전염시켰다. 웃음을 선물처럼 건네주며 주위 사람의 컨디션까지 콘트롤 해 버리는 것, 그것이 바로 코미디언으로서 누릴 수 있는 기쁨일 것이다. 그 기쁨을 맘껏 누리며 코미디언을 천직으로 느끼며 살아온 그가 코미디 외에 또 하나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디지털 사진점 e-포토갤러리(www,ohmyfoto.com, 02-334-0272)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것이다. 사실 그 동안 얼굴이 알려진 유명 연예인을 홍보이사로 위촉한 업체들이 꽤 여럿 있었다. 하지만 그가 e-포토갤러리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것은 ‘얼굴만 내밀어 주는’ 홍보이사의 경우와는 다르다. 그가 직접 주주로 참여하며 경영을 하는 실질적인 대표이사이기 때문이다. 그에게 사업 권유를 한 것은 이 업체 회장으로 있는 개그 작가 출신의 전영호 씨였다. 가능성을 확인하고 그가 자발적으로 뛰어든 일이었다. “30년 지인(知人)인 전영호 씨가 사업을 같이 해보자고 프로포즈를 해왔어요. e-포토갤러리에 대한 사업설명을 듣고 확신이 생겼죠. 확실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포토갤러리는 95년 설립되어 현재 150여 개의 체인점을 갖고 있는 정통디지털 포토아트 프랜차이즈. 최근 컴퓨터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디지털 사진의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시대 변화에 맞는 아이템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창업자들의 지대한 관심 대상 업체로 떠올랐다. 아날로그의 자리를 디지털이 대신 채워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유망할 수 밖에 없는 사업이다. ![]() 한 장의 사진이 주는 행복을 알기에 탄탄한 기본을 갖춘 프랜차이즈 업체라는 것을 인정받아 2001년 3월에는 대한 상공회의소와 한국프랜차이즈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00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에서 유망브랜드 부문을 수상했으며 그해 4월에는 운영시스템, 재무상태, 가맹점지원 등의 분야에서 건전한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1 우수프랜차이즈 A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 e-포토갤러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사진을 이용해 다양한 형태의 상품을 만들어 주는 것.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머그잔이나 티셔츠, 쿠션 등에 얼굴을 넣어 제작해 주고 얼굴이 들어간 명함이나 청첩장 등도 즉석에서 인쇄해 주며 블라인드나 롤스크린 제작도 해준다. 초기에는 단순하게 제품에만 사진을 옮겨 넣는 작업만 했지만 최근에는 타일, 철판, 플라스틱, 나무 등 재질에 상관없이 고객이 원하는 곳 어디든 사진을 넣어 주고 있다. “사진은 우리와 참 가깝고 친숙한 영상물입니다. 생소하지 않으니 사업 아이템으로 적합하고 고객을 대면하며 그들에게 기쁨을 주는 일이니 좋은 사업이죠. 가족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달력을 만들거나 아이 방에 벽을 장식해 준다면 가족 사랑이 한층 더 깊어지지 않겠어요?” 그가 이 사업의 포인트로 짚어낸 것은 수익성에 앞서 다른 사람들에게 얼마나 행복을 줄 수 있는 일이냐였다. 그가 지향하는, 타인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삶’은 그의 직업인 코미디언과의 역할과도 무관치 않은 일이다. 그의 삶은 이러한 철학으로 점철되어 있다. 10년 넘게 꾸준히 재활시설을 후원하고 있으며 매년 백혈병과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공연을 개최하는 등 그는 연예인 가운데에서도 소리 소문 없이 선행을 많이 펼쳤다. 이웃간 마음의 벽을 허물자며 아파트공연을 10년 째 해온 것도 진정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그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보상을 바라고 한 일도 아니었는데 지난 12월 18일에는 ‘자랑스런 시민상’의 수상자가 되어 조금 민망하고 쑥스럽기도 했다. 연구 개발 팀 따로 둔 경쟁력 갖춘 프랜차이즈 그는 영정 사진이 없는 달동네 노인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일도 하고 있다. 마지막 가는 길에 사진 한 장 없이 쓸쓸히 가는 모습이 안타까워 시작한 일이다. 좋은 사업이라는 판단으로 시작한 일이니 그는 앞으로도 열심히 몸으로 뛰며 e-포토갤러리를 이끌어 나갈 생각이다. “가맹점만 받고 사후 관리를 안 해 주는 본사도 있다고 들었어요. 저희는 개점부터 애프터서비스까지 확실하게 하고 있어요. 제가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 어느 곳이든 달려갈 생각이에요.” 그가 말하는 e-포토갤러리의 경쟁력은 ‘연구 개발에 고삐를 늦추지 않은 자세’이다. 동종 유사 업체가 있기는 하지만 그들과의 경쟁에서 뒤지지 않을 것이라 자신하는 것은 연구 개발팀을 따로 두고 끊임없이 신제품을 발표하는 운영 시스템 때문이다. 코미디 작가 출신의 전영호 회장은 매일 아침 회의를 소집하며 제품력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국민 코미디언인 대표이사는 기발한 사업 아이디어를 내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맹점주들도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다른 회사보다 훨씬 경쟁력 있는 상품을 공급하는 것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고 있다고 한다. 3D입체 영상사진인 렌티큘라와 캐릭터를 즉석에서 만들 수 있는 아바따라 프로그램, 즉석자동합성 프로그램인 매직샷 등의 신제품은 체인점주들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자신을 끝없이 갈고 닦지 않으면 버텨내지도 살아남지도 못하는 연예계에서 수십 년 동안을 한결같이 우등생 자리를 지켜온 그이기에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기대도 그만큼 크다. 그것이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를 열심히 뛰게 하는 에너지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전해주는 일에서 한 걸음 나아가 행복을 찍어 주는 일을 시작한 ‘국민 코미디언 뽀식이’의 행보가 기대된다. 창업&프랜차이즈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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