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안면도로 휴가를 가셔서 부모님 가게로 동생가게 직원들이 출장을
갔기에 일손이 부족한걸 나와 진숙이가 가서 일했다.
비가 주륵주륵 내려서 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어 나름 한가하게 일할수 있었다.
나중엔 태범이도 와서 같이 달렸다~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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