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결혼식에는 주례자가 없다..사회자처럼 목청 좋은 아줌마가 나와서 신부,신랑에 대한 소개를 한다.
목소리가 얼마나 좋은지 카랑카랑하다~~ 그리고 말도 정말 잘하는지..다들 집중해서 본다.
그리고 신랑,신부 부모를 먼저 앞으로 나오게 해서 인터뷰를 각각 몇분 정도하고
마이크를 주면 하고 싶은 말을 하객에게 한다.

신랑 신부 이렇게 입장을 같이 해서 초에 불을 키고 와인 따르고 마시고..
인사하고..그리고 나서..
이렇게 사회자가 나란히 세우고는 5분 정도 낭독 비슷하게 이야기를 많이 한다.
내용은 앞으로 잘 살꺼라고 하겠지...
이렇게 모두 해서 20분이 넘지 않는다..
난..이날 꽤...베트남 결혼식이 매력적이구나 싶었다..
이렇게 하고 나서 공연 시작한다..ㅋㅋㅋ 공연의 질 보다는..우선 공연을 한단다..결혼식장에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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