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간의 디자인 올림픽이 끝나가요

 

아쉬움이

 

정든 작가님들

 

다시혼자 작업하면 너무 그리울꺼같아요

 

마녀철학관의 흔적을 소개합니다

 

 

마녀가 정말 이번만은 다른 색으로 하려고했는데

 

저는 이색 없이는

 

마녀가 아닌모양입니다

 

찐분홍이 마녀

 

처음 생각했던 부스보다 얕고 넓은 구조

 

폐합판으로 만든 부스에 핸드폐인팅 하던날 막막했던 기억이나네요

밤새

어쩔까 이걸 고민하다

 

사무국에서 얻어온 스와치를 붙여

 

저의 다이나믹한 취향을 표현하게되어 기뻣어요

 

간판도 하루만에

 

다시만들었드랬죠

 

글씨하나하나 쓰고 철거후에는 솜을 넣어 방석으로 남길예정입니다

 

 

 

 

 

 

 

마녀의작업내용과이유

 

기형도시의구절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 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를 모티브로 잡았습니다

 

스스로 사랑하라

 

그것이

 

너의 새로운 역사와 사랑과행복을 ........

나의 새로운 역사와 사랑과행복을.........

 

나를 응원해주는 수호동물이 마녀의 악세사리입니다

 

 

 

 

이말은

 

마녀월드의 시작을 알리는 말과 동시에

 

읽는모든이에게

 

작은 결씸이라도 작은의지라도 주고자했어요

 

그러나 결코 작지않아요^^

 

 

 

 

워낙 화려한 색을 선호하다보니 배경그림에 고민마니했습니다

 

누구도 그러하듯

 

마녀의 너무 다른 두마음상태입니다

 

나를사랑하는일

 

그냥 그대로의나를이해하는일

 

 

 

 

귀걸이 거치대로 사용한 이 나무는

 

폐비닐호스를

 

 조각조각잘라 만들었어요

 

색상이 너무이쁘고 재활용의의미가

 

재맘엔 꼭 들었는데..ㅋㅋ

 

줄기는 절단된것이아니구

 

계속됩니다

 

마녀가 다시 조금씩 자라는것처럼

...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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