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대전에 있는 터라 서울에 계신 양가 부모님께 어버이날을 제 때에 챙기지 못했지요.
그래서, 조금 늦었지만 아버님 생일과 겸해서 겸사겸사...부모님과 함께 한 날이었습니다. ^.^
은교를 보고 너무 좋아하시는 어머님^.^

은교 눈 풀림...ㅎㅎ...은교가 몸이 안 좋았는데 잘 참아 주었어요...착한 은교^^

식당에서 나와 삼촌과 함께~ 사진이 참 잘나왔지요? ^^

왼쪽부터 어머님 도련님 아버님~ ^^

드디어 논현동에 있는 첼로 스튜디오를 찾아 갔지요...
예약까지 하고 벼르고 별른 사진 찍기!!! ^^
어머님 먼저 단장하시고 친정엄마 단장 중 ~ !!
두 분 다 예쁘시더군요~ 역시 여자는 꾸며야~ 호호

친정 아빠도 엄마의 단장을 구경하시며 두런 두런 이야기를 나누십니다.

엄마랑 아빠~

드레스를 입으니 한결 달라보이는 엄마

어머님 촬영 다 끝내시고 은교랑 한 컷...
은교~ 지두 남자라고 기다리는 거 힘들어 합니다...호호


시부모님 찍으시는 동안 친정 아빠와 은교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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