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Peter langner
퍼터랭그너 로마와 밀라노에서 활동하고
일본 오사카와 뉴욕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이탈리아 웨딩드레스 디자이너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원츄!! 하는 웨딩드레스죠.
톡톡한 직조감의 원단에, 특히 동양인의 체형에도 어울리는 패턴입니다.
디테일은 최소화하고 고급스런 원단 자체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여백의 미를 보여주는듯한
매력적인 웨딩드레스랍니다.
한국에서는 미아레지나, 피오나, 엘리자베스웨딩에서 구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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