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었는지.. 어릴적이 참 싫어하던 시래기 나물이 자꾸 먹고 싶어집니다. ㅋㅋㅋ

친정엄마가 지겹게 드시던 시래기 나물...

요새 TV에서 자꾸 몸에 좋다고 나오니까 저도 다시금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마침 한살림에서 손질이 깨끗하게 된 걸 팔길래 냉큼 ~ 집어왔어요.

이렇게 깔끔하게 손질 되어 있구요. 한살림이라 믿고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물에 살살 흔들어 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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