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우후~!사이판에 Night가 찾아왔다!!
친구 덕분에 Sand Castle을 공짜로 관람했다! 고마워 친구~!



우후~! 일단 안내를 받아서 자리에 앉고~!
자리에 메뉴판이 셋팅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칵테일을 시켰다 ^^

그리고 시작된 매직쇼와 무희들과 삐에로..넘 잼있는 공연이었다.
사진은..찍을 수가 없었다 ㅎㅎㅎ 구경하느라..^^

호텔에서 나와서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나이트가 있다고 해서 갔더니...
참...우리나라가 훨씬 좋다 ㅋㅋㅋ
이상한 일본아저씨가 말시키고, "Japanese?" "Japanese?" ㅡㅡ+ 맥주한병 마시구 나왔다 ㅎㅎ
이쁜 언니들은 이쁘긴 이쁘더라 ㅎㅎ
집으로 가는길에 Sunset Bar 라고 해변가에 자리잡은 아담한 술집에 들렀다.
웬걸...문 닫았다 ㅠㅠ

문 닫은걸 확인하고 나오는데 누군가가 따라나오더니 어떻게 왔냐고 묻는다 (물론 영어로 내친구에게 ㅋㅋ)
맥주나 한잔 하려고 했다니까. 들어오라고 한다.
Bar에서 일하는 친구가 생일이어서 생일 파티를 하려는데 같이 한잔 하자고..^^;
망설이다가 집에가도 잠도 안올것 같고 ㅋㅋ
즐겁게 노래도 불러주고 맥주도 마시고, 데킬라도 마시고, 해변을 걸어서 집으로 귀가!!
영어도 못하는데 참..신기하게도 너무 재밌었다 ^^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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