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몰디브
아시아 기간 2008.2.2 ~ 2008.2.11 (9박 10일) 컨셉 아이들과 함께 가족여행
아무리 늦게 일어나도 아침을 거르지 않는 우리가족 ㅋㅋㅋ
늦은 아침식사를 하러 칸두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오믈렛을 주문하고, 간단한 빵과 음료로 식사를 마쳤다.
< 아침오믈렛 >
칸두레스토랑 옆 바다에는 물고기들이 많이 모인다.
오늘은 예쁜 아기 상어 등장 ^^*
오늘은 뭐하고 놀까?
리셉션앞 보드판에서 오늘의 일정을 확인했다.
아들래미와 오후에 스노쿨링을 나가기로 결정하고 ^^
< 카니 보드판 : 일주일단위로 게시되어 있다 >
< 오늘의 프로그램 >
점심식사를 하고 스노쿨링을 하러 제트로 갔다.
처음 스노쿨링을 할려면 간단한 수영테스트를 해야 한다고 해서 구명조끼를 입고 300m 정도 수영하기.
물론 pass!!! 25인승정도 되는 배로 두배가 스노쿨링을 나갔다.
40분정도 이동해서 몰디브 바다한가운데 정착!!!
45분정도 스노쿨링을 했다, 블루라군 갔던 날보다는 파도 더 덜하고 바다속도 볼만 했다.
< 스노쿨링 나가는 배안에서 보이는 라군 스위트 >
4시반정도 다시 빌리지로 돌아왔다.
배가 고파서 우린 칸두레스토랑으로 향했다.
늦은 점심을 주문했다.
샌드위치와 햄버거 맛이 너무 좋았다.
늦은 점심이 맛있는 걸 너무 늦게 알았네 ㅠㅠ
< 칸두레스토랑에서 보이는 몰디브바다 >
< 너무 맛있었던 햄버거와 샌드위치 >
5시반 선셋크루즈를 신청했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취소되었다고 해서 숙소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다가
7시반에 이루바로 갔다.
패션쇼를 한다고 해서 갔다는데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원래 패션쇼를 이루바옆에서 하기로 되어 있는데 비가와서 이루바안에서 패션쇼 시작~~~
부띠끄에서 파는 옷들로 패션쇼를 하는데 나름 잼났다.
<패션쇼 하는 중 >
패션쇼를 보고 우린 메인레스토랑으로 향했다.
한국메뉴에 너무 반갑게 한글로 삼계탕이라고 쓰여져 있고, 한국요리사분이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 주셨는데 너무 맛있었다.
한그릇 먹고 있는데 필리핀 싱어 커플이 뭐라고 해서 설명해줬더니, 맛있다고 한그릇씩 먹었다.
< 몰디브에서 먹은 삼계탕 >
저녁을 먹고 극장으로 갔다.
오늘쇼제목은 < 러브인디에어 > , 지오들이 쇼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지엠(손님들) 이 출연하는 쇼
이태리, 프랑스,호주,중국 4커플이 여러가지 게임을 해서 점수를 매겼다.
지엠쇼를 볼때마다 느끼는 건 외국사람들은 무대위에서 참 잘한다는거.
춤을 시키던 노래를 시키던 빼는 것없이 ,,,
< 러브인디에어 >
쇼가 끝나고 다시 이루바로 이동해서 맛난 칵테일 한잔 !!!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