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시원한 날의 주말의 북두 입니다...
언제나 제 글 솜씨와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 된 괴담 이야기의 이렇게 호응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연치 않은 계기로
이번 괴담3,4 편의 원인 및 해결을 알 수가 있었는데요...
우선 괴담 3의 원인 으로는
당시 새벽에 동 피뢰침에 번개가 맞아 발생한 오작동 이라고 하더군요...
더군다나 이 번개 맞은 것이 운이 좋았던 건지
크게 맞았는데도 동 발전기에 그닥 치명타는 없었는데
복도 전등과 비상등, 그리고 각 각 층 마다 초인종 접지의 오류 발생 이었다고 합니다...
저희 집 이외 다른 층의 몇 몇 호도 같은 증상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더 황당한 건 어떤 집은 새벽 5시에 울렸다는 둥
또 다른 집은 새벽 2시에 울렸다는 둥
시간 차가 상당히 있었다더 군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건
저희 집 초인종은 검사결과 손상부위 없음 으로 나왔는데
이 경우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지금도 미스터리 입니다...
역시 저희 집 초인종, 지금도 오락가락 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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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4편의 장미정원 꿈 해몽 은
인터넷 사주까페에서 알던 지인에게 문의한 결과...
3가지의 해결문 을 제시하여 주셨는데요...
첫번째로, 과거 혹은 미래에 보게 될 특정 장소의 대한 오마쥬, 데쟈뷰 현상 일지도 모른다고 하십니다.
그 시간대가 언제일지는 추측할 수 없지만
오랜 어릴 절 한 번 거쳤던 미지의 장소였었거나,
가깝거나 혹은 먼 미래에 맞이 할 일생의 중요한 획이 되는 장소를 보았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꿈이라고 하더군요...
두번째, 인연의 상대가 이미지화 하여 보여진다는 추측 입니다.
제 장미정원 꿈에서 등장 그 소녀가 어쩌면
제가 다음에 만날 연인의 이미지와 흡사한 느낌 이거나
혹은
다음 세대의 저의 아이의 모습 일거라고 하시더군요.
다시 만날 날이 있을 거란 의미심장한 대사를 남기었기에
제가 생각하는 쪽은 이 두번째 추측 설이 가장 끌리네요~^^;



네이버 까페의 어느 분이 지옥소녀 이미지와 흡사하시다고 하셔서
자세히 생각해보니 저도 같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24시간 출장 지옥 서비스 콜 걸 '엔마 아이' 양... 이라...
이런 부인이나 딸 얻으면 저야 황송 하지요~^^;
마지막, 세번째, 일생의 죽을 고비를 정말로 하나 넘긴 것 일지도 모른다고 하시더군요...
사람은 각각 수명자릿수(?) 라는 묘한 선이 있어,
대개 주변의 기운과 풍수로 인해 운명선 변동으로 돌연사 혹은 급사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시는데
딱히(?) 운이 좋은 건지 상황을 암시하듯 꿈에서 재현 된 것이 아니냐 하는 추측도 하시더군요...
여담으로 이전에 몇 곳에서 수명관련 점을 보면
공통적으로 벽에 똥칠할 때 까지 오래 살 운이라고 하더군요...
사고 당해도 질긴 운명선 때문에 쉽사리 죽지 않은 불사(?)같은 타입이라고는 하는데...
뭐 그냥 웃어넘기고 있습니다...
이상, 북두였습니다...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군요... 곧 추석과 더불어 가을이 찾아오려나 봅니다...
다음에도 좀 더 멋진 괴담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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