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방하는데 다시봐도 아쉬움이 남는드라마

발리에서 생긴일.

수정♥재민 커플이 잘됐어야 되는데..

그때무렵 막방이 다가올시기에 발리팬들은 난리가 났었다

제발제발 둘이 잘되게 해달라고..

나도 그중한사람으로써 막방을 열심히 기대해고 보고있었으나

이게 왠말..

결말은 정말 충격 비극

세사람이 모두죽었다............................

그래서 아직도 보면 아쉬움이 물밀듯이 밀려오는드라마이다.

아진짜 수정재민커플 정말 잘되길바랬었는뎀 ㅠ_ㅠ

작가는 우리에게는 야속하였지만 또 대단한 결정을 내린듯.

비극적드라마의 끝을 보여준것같다.

아 진짜 수정이에대한 재민님의 무한한사랑♥

그렇지만 재민이는 그런사랑을 제대로 표현할줄을 몰랐다..

조금만 더 따뜻하게 대해줬다면...하는 생각이 볼때마다 든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정말 간절하게 애원하는 재민.

이렇듯 재민이의 수정이에 대한 마음은 정말 간절해보인다.

그래서 너무 안쓰러웠는뎅....

그리고 왜이리 잘 우시는지..

우는 사진은 못찾아서 올리지 못했지만

그 유명한 '주먹 입에 물고울기'를 비롯하여 우는장면이 유난히도 많다.

으이그 남자가 왜그렇게 많이 울어~

그래서 더더욱 수정이에 대한 사랑이 컸음을 알수있다.

이때 전화를 잘못받아서 폴더가 닫혔던 ㅋㅋㅋ

아 진짜 발생에서 조인성의 연기는 정말 대단했던듯.

분노+귀여움+건방짐+애원 복합 종합선물세뜨 ㅋㅋ

포스팅을 하다보니 이건뭐 드라마 포스팅이아니라 조인성 포스팅인걸 ㅋㅋㅋ

하지만 남자배우중 젤 좋아하는 배우인걸

떴다고 건방지지않고 겸손하고 너무너무 잘생기시고 귀여운 인성♥

정재민 패션!

양복에 백팩을 메는 시도는 난 처음봤었다

근데 너무 잘어울렸따!

진짜 신선한 시도,

근데 조인성이 해서 멋있는건가?

전혀 어울리지않을듯보이는 양복과 백팩이

정말 절묘한 매치로~

아 진짜 볼때마다 혼자떠든다

왜왜왜 섣불리 총을 쐈냐구!!

그 인욱이랑 수정이가 둘이 나누는 대화를 들었어야했는데

둘이 함께누워있는 장면만 보고 열받아서

걍 총을 마구쏴댔던 재민님.

둘이 나눈대화중 '정말 마음만은 주고싶지않았는데....'란 수정이의 말이있었다.

그걸 들었어야했는데 ㅠ_ㅠ

발생이 끝나고 발생팬들은 2를 기대하고 고대했지만

결국 2는 나오지않았다.

하기야......주인공들을 다 죽여놨으니 뭐 어떻게 나오겠어.

다른내용, 다른주인공들로 나오면 그닥 보고싶진않을것같다.

생각해보면, 발리에서 생긴일은 그냥 하나의 애정드라마가아닌

정말 현실적인 사회를 그린 드라마이다.

어쩔수없는 사회계층간의 차이를 결국은 극복하지못하고 비극적으로 끝난사랑.

네사람중 누구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할순없었다.

모순적이고, 이해안가는 부분들이 많지만,

그들은 또 그들대로의 우리들이 이해하지못할 아픔과 슬픔이 있다.

그 넷중 누구도 행복한 사람은 없었다..

수정이는 자칫 줏대없어보일수있지만 그렇게 어려운 처지에선

또 그럴수밖에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생각으론.. 좀더 주체적으로 꿋꿋히 살아가야하지 않았나싶다.

인욱이나 재민이 누구에게도 기대지않고, 누구에게도 상처주지않고, 그렇게 꿋꿋히 ..

재민이 또한 좀더 주체적이었다면..

아버지나 집안배경에 기대지않고, 자신만의 능력을 키워 좀더 독립적이었다면

아버지의 그 결혼강요도 좀더 떳떳하게 거절할수있지않았을까.

아무리 집안사정이라고 하더라도 결혼은 자신만의 인생중 크게 중요한 부분인데..

하여튼 비극적드라마의 끝을 보여준 발리.

이제 재방은 그만봐야겠다+_+

혹시나 퍼가실땐 댓글 다는 매너 꼭 지켜주세요 !!!!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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