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에서 벌써 셋째날을 맞이했어요!!

일정중 피피섬에 큰 배 타고 들어가 스킨스쿠버가 있고, 스피드보트 타고 스노쿨링이 있는데
우리팀 모두 스피드보트를 옵션으로 추가해서 두가지를 다 했어요.
스피드보트안입니다. 시원하니 좋더군요^^ 우리팀 말고 두팀 더 참여해서 배안엔 10커플..

물 색이예요. 반할만 하던데요!

예쁜 곳이라 올려보아요.

우와 여기도 바다색 멋지네요. 바이킹이 있던 곳이라던데..
꼭 캐리비안의 해적 찍은 곳 같아서 물어봤더니 그건 아니라데요...;;

스노쿨링을 마친 후 어느 섬에 가서 점심식사를 했어요. 부페식으로 되있었는데 여기도 먹을만 했어요. 우리팀이네요.

식사 후 자유시간을 주셔서 이곳저곳 사진찍었어요. 참 예쁜 곳이었어요. 햇빛은 뜨거웠지만..

스킨스쿠버를 하기위해 잠수복을 입었어요. 지금은.. 스킨스쿠버를 잘 하는 요령과 여러가지 안전수칙을 듣고 있네요.
문제가 있으면 손을 반짝반짝. 괜찮으면 손가락으로 O를 만들고. 올라갈꺼면 엄지를 위로. 내려갈꺼면 엄지를 아래로..

스킨스쿠버하러 가는길이군요. 저는 검은 물안경을 썼더니 잘 보이지도 않네요. 또 간다면 신랑처럼 형광노랑을 고르겠어요!
물 아래로 내려가니 귀고막이 터지는 거 같았어요. 진짜 못참겠다 하는순간 괜찮아져서.. 더 내려갔고
(귀 아플때 하라는 동작이 있어요. 꼭 열심히 하세요)
정말 예쁜 주황색의 니모도 만났어요. 오래 있고 싶었는데 니모 본 순간 올라가시더군요...쩝..
수중카메라 30불인가 한대서 고민하다 안샀어요. 조금 아쉽기도 하고 뭐...

여기가 꼬까섬이라던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섬에 갔어요. 벤치 두개와 파라솔 빌려주는데 돈 받았었어요.
그러나 그 곳말고는 휴식을 취할 곳은 없었고.. 다 땡騈繭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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