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아침 5시30분에 일어났다. 아침을 맞고 싶기도 하고 한전한 시간 산책도 해보고픈 마음에...

일출전 바닷가로 나가면서 야자숲을 한컷...

한국에서 그렇게 찍고 싶었던 일출을...발리에서 찍에 되다니...풍경찍은 사진은 따로 모으고...

아침해를 맞고 있는 바닷가 정자...

해변에서 본 메인바...조금 지나니...해변을 트랙터로 정리하면서 발자국을 지우고,정리한다.아무도 다녀가지 않은 듯...

바에서 본 해변가 풍경...아침이 여유롭다...

아침 산책을 마치고 들어가 정화와수연이,수민이를 깨워서....아침 식사하러...

둘째날은 수연이 수민이는 미니(키즈)클럽 4세 ~ 10세까지(정확한 나이를 따져서...생일전이면 두살을 뺀다)

수연이는 동생을 위해 주니어클럽으로 안가고 하루 같이 하기로...

아궁레스토랑 안에는 세곳의 식사 장소가 있다.그중 한곳...항상 얼음과 물은 준비되어 있는 테이블...

아침식사후 10시...아이들은 미니클럽으로, 우리부부는 클럽매드 시설 안내를 받기로...설명은 에리카GO...

(아침에 두번을 돌았는데...ㅜ.ㅜ)

안내를 받은 후 수영장과 메인바를 오가며 편안한 선탠과 쥬스를 마시며 오후를 보내고...아이들은???.....미니클럽에...^^

3월22일이 생일 이었던 정화...여행준비에 케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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