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프를 모으면서 같이 갖게 된 웨딩 시리즈
처음엔 신랑 신부의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몇 점만 가질려고 마음 먹었었다
우리 집 아이와 조카들이 넘 이쁘다고 열광하는 성원 덕에 더 구하게 되었다
이때 부터는 가시밭길 ㅠㅠ ------오직 아들을 위하여!!!!!
그동안 추가로 수집한 웨딩을 모아서 다시 한 번 웨딩 퍼레이드~~~~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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