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도 기성품과 맞춤이 있습니다.
당신의 귀여운 자녀에게 옷은 꼭 맞는 것과
명품으로 골라 입히면서,

평생, 아니 영원히 입어야 할 소중한 이름은
기성품으로 입히겠습니까? 아니면,
꼭 맞는 맞춤이름으로 지어 불러 주시겠습니까?

 

잘못지은 이름은 귀여운 아기에게 평생동안
무거운 멍에를 얹어 주는 것과 똑같습니다.

 

정성과 장인정신이 들어있는 파장이름.
하나뿐인 소중한 아이에게 가장 최상의 명품을
선물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뿐인 소중한 아이에게
모든 좋은것을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주는
부모님의 마음. 이제 그 마음을
일생동안 늘 곁에 있을 이름에 기울여 보세요

 

"소중한 아이에게 이 보다

더 큰 선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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