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麻衣相法 내용 人相學 部位圖>부위별 관상보기 얼굴에 0표 부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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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의 유래는 지금으로부터 약 400여년 전 부터라고 알려저 있으며 상학에 잘 나타난 것은 그 사람의 인격과 심성 질병등이 대표적으로 두드러지게 잘 나타난다, 시대별로 이름이 전해진 관상학자들을 나열하면 주나라대 고포자경(姑布子卿)이나 당거(唐擧)라는 사람이 있었으며 한(漢)나라 때는 허부(許負)> 후한(後漢) 때에는 주건평(朱建平)> 북제(北齊) 때는 황보옥(皇甫玉) 오사(吳士) 수(隋) 때에는 위정(韋鼎) 래화(來和)가 있었고. 당(唐)나라 때에 원천강(袁天綱)과 장경장(張憬藏) 을불홍례(乙弗弘禮) 김양봉(金梁鳳) 진소(陳昭) 하영(夏榮) 낙산인(駱山人) 용복본(龍復本) 정중(丁重)등이 있었으며. 후당(後唐)때에는 주원표(周元豹) 후에 이 손녀사위는 영의정까지 올랐다. 조선시대의 여성으로써 김수항의 부인 나씨가 있고, 또 평양의 명기 일타홍(一朶紅)은 장래에 재상이 될 수 있는 인물로 초부를 지아비로 삼았다. 또 상을 보고 하인인 이기축의 장래를 알아내어 그의 아내가 된 주막집 딸의 이야기는 널리 알려졌었다. 이렇듯 우리나라도 관상의 역사는 오래 되었으나 우리 고유의 관상법에 대한 책자는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지금도 관상에 대한 공부를 하려면 중국의 상법책을 연구하여야 하는 실정입니다. 조선시대에 관상가들은 중국의 관상 고서인 신상전편, 상리형진, 마의상법, 신상수경집 등을 보았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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