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명기의관상'에 해당되는 글 2건

  1. * 관상의 유래와 인상학 부위도
  2. * 스스로 건강 확인법

 麻衣相法 내용 人相學 部位圖>부위별 관상보기 얼굴에 0표 부위


 [명궁]학식운 


[관록궁]관직운


[재백궁]재물운


[질액궁]건강운


[전택궁]주택운


[천이궁]여행운


[복덕궁]오복운


[부모궁]부모운

[형제궁]형제운

[부부궁]부부운

[자식궁]자녀운


[노복궁]부하운

관상의 유래는 지금으로부터 약 400여년 전 부터라고 알려저 있으며 상학에 잘 나타난 것은 그 사람의 인격과 심성 질병등이 대표적으로 두드러지게 잘 나타난다, 시대별로 이름이 전해진 관상학자들을 나열하면 주나라대 고포자경(姑布子卿)이나 당거(唐擧)라는 사람이 있었으며 한(漢)나라 때는 허부(許負)> 후한(後漢) 때에는 주건평(朱建平)> 북제(北齊) 때는 황보옥(皇甫玉) 오사(吳士) 수(隋) 때에는 위정(韋鼎) 래화(來和)가 있었고. 당(唐)나라 때에 원천강(袁天綱)과 장경장(張憬藏) 을불홍례(乙弗弘禮) 김양봉(金梁鳳) 진소(陳昭) 하영(夏榮) 낙산인(駱山人) 용복본(龍復本) 정중(丁重)등이 있었으며. 후당(後唐)때에는 주원표(周元豹)

송(宋)나라 때에는 관상의 중시조라 할 수 있는 진희이(陳希夷)선생과 그 스승인 마의도자(麻衣道者)와 승묘응(僧妙應) 부옥(傅珏) 유허백(劉虛白) 포포도자(布袍道者) 묘응방(妙應方) 경청성(耿聽聲)등이 > 원(元)나라 때에 이국용(李國用)과 채괴(蔡槐)가 > 명(明)나라때에는 오국재(吳國才) 원공자(袁珙子가 忠徹 ) 이괴(李槐) 풍학록(馮鶴鹿) 승여란(僧如蘭) 장전(張田) 왕인미(王仁美) 유감(劉鑑) 조해(趙楷) (구로공) 최면(崔勉) 고절(顧節) 당고풍(唐古風) 오종선(吳從善) 모동(毛童)등 상기 쟁쟁한 상학자가 있엇다고 알려져있다.

우리나라에 관상학이 들어온 것은 약 1400년 전 신라시대에 스님들이 중국 당나라에서 상학을 터득한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실제로 야사에는 관상가에 대하여 많은 기록이 발견되고 있다. 고려시대의 복지공(伏智公)이 용모로 사람을 알아보고 운명을 알아맞추었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정수부(鄭守夫)가 장래에 재상이 될 사람을 잘 간파하였다. 고려 말엽의 혜증이 이성계의 상을 보고 임금이 될 것을 예언하였고, 조선시대에 상학의 대가로 정충신(鄭忠臣)이 있었다. 영통사의 고승이 한명회의 상을 보고 재상이 될것을 예언하였다.
한죽당 윤임도 상을 보았다. 그는 손녀를 위해 열세살의 추레하고 보잘것없는 아이를 손녀사위로 삼았다.

후에 이 손녀사위는 영의정까지 올랐다. 조선시대의 여성으로써 김수항의 부인 나씨가 있고, 또 평양의 명기 일타홍(一朶紅)은 장래에 재상이 될 수 있는 인물로 초부를 지아비로 삼았다. 또 상을 보고 하인인 이기축의 장래를 알아내어 그의 아내가 된 주막집 딸의 이야기는 널리 알려졌었다. 이렇듯 우리나라도 관상의 역사는 오래 되었으나 우리 고유의 관상법에 대한 책자는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지금도 관상에 대한 공부를 하려면 중국의 상법책을 연구하여야 하는 실정입니다. 조선시대에 관상가들은 중국의 관상 고서인 신상전편, 상리형진, 마의상법, 신상수경집 등을 보았다 한다.

기록에 보면 이조시대의 뛰어난 유생들의 관상설을 모아 놓은 지인명감과 언문으로된 물형관상이란 책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필자는 아직도 이 책자들을 못 보았고 주로 중국의 관상고서와 근대서적을 보고 관상을 공부하였다. 그리고 최근에 조선시대의 필사본인 상서초라는 책자를 보았는데 용어와 내용이 중국 관상서와 동일하다. 마의상법'에 보면 진희이 선생이 화산 석실에서 스승인 마의선생으로부터 관상을 배운 방식을 설명한 구절이 있는데 그들 스승과 제자는 말로서 가르치지 않고 화로를 끼고 앉아서 화로 속에 있는 재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 가면서 가르쳤다고 한다. 말을 안 하는 것은 물론이고 종이도 아닌 화로 속의 재위에다가 말입니다. 이렇게 비밀스럽게 전수 받은 것을 진희이 선생이 최초로 일반에 공개를 하였다고 한다. 그 뒤에야 다른 관상가들도 일반에게 발표를 시작했고, 관상학 분야가 크게 발전하게 되었다.

                         운명과의 상관관계
관상의 처음 시작은 12궁이 전부였다. 그러나 이러한 학문들도 진보하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게되면서 12궁을 비롯하여 영향을 미치게 되는 또다른 중요한 부분들도 있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다.

              [12궁 이외의 중요 부분 十嘗(십상)]
▶ 상묘
이곳은 의외의 결과나 갑자기 나타나게 되는 화근을 나타내게 된다. 급작스런 사고나 예상치 못했던 결과등을 나타내게 되며 이곳 역시 색으로 길과 흉을 예측하게 된다. 원래는 색이 나타나지 않으나 색이 나타나게 되면 크나큰 변화가 일어나게 되니 좋지 못한 징조라 하겠다. 이 부분의 위치는 얼굴의 정중앙으로 이마의 끝부분. 즉 머리와 이마의 경계선 부근을 의미하게 된다.
▶ 중정
이 위치는 특징적인 것이 있다. 다른 부분에서 흉함이 보이게 되면 대개는 미리 예방할 방책이 있거나 또는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여지가 있게 되나 이곳에 흉색이 나타나게 되면 피할 겨를이 없이 순식간에 다가오게 되며 또한 미리 알았다 하더라도 그 결과를 피해갈 방도가 없게 된다. 그저 운명처럼. 숙명처럼 받아 들여야 하겠다. 이 곳의 위치는 명궁의 바로 위쪽이 되겠으며 그리 큰 부분을 차지 하지는 않는다.
식록
이 궁의 위치는 입의 양쪽 끝부분 위의 부분을 일컬어 말하는 부분이다. 이곳에서는 재물운과 관련하여 볼수 있는 연장선상이라 하여도 부족함이 없을 듯 하다. 얼마만큼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지를 보게 되며 이 부분이 역시 도톰하고 넓은 것이 좋은 궁에 속하게 된다.
▶ 수성
수성궁은 입을 일컷는 다른 말이다. 입을 중심으로 하여 보며 이 부분은 여자와 남자를 보는 시각이 달라지게 된다. 남자는 큰 수성을 이롭다고 보며 여자는 작은 것을 기본으로 한다. 또한 색감은 붉을수록 좋다고 친다.
수성궁에서 보는 것은 사람의 성실도를 바탕으로 하여 판단하게 된다. 일에 대한 추진력 및 성실성을 보게 되므로 진할수록 열심히 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 승장
이 궁의 위치는 입술의 아랫부분 즉 아랫입술 가운데쪽 밑을 보게되면 들어가 있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을 일컷는 것이며 이 부분에 나타나는 기운은 지금 현재 본인의 상태를 보여지게 된다. 자신이 하는 일이나 지금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의욕이나 만족도 등을 나타내게 되는 궁으로 빛이 원래 어둡기는 하나 눈에 띄게 어두워 지게 된다면 자신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것도 나쁘진 않겠다.
▶ 지각
이는 턱을 일컷는 궁을 말한다. 본래 턱은 사람의 성격을 단적으로 드러낸다고 알려져 있으며 그 모양에 따라서 많은 부분들을 예측하는 것이 가능하다. 턱이 크고, 원만하게 둥글며 통통한 것이 좋다고 보겠으나 얼굴에 비해 너무 도드라 지는것도 좋지 않다. 얼굴에 비례하는 것이 좋고 턱이 뾰족한 사람들은 대개 한성질 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주걱턱인 사람은 특히나 재운이 많다고 보는 것이 정설이다.
▶ 권골
지금까지 한번도 언급되지 않은 광대뼈를 일컷는 말이다. 광대뼈가 크고 튀어나온 사람들은 대개 활동력이 강하다고 보여진다. 사람의 활동력을 보여준다고 이해하면 쉽겠다. 리더쉽이 강한 사람이라든지 의지가 강한 사람들은 대개 광대뼈에서 강한 인상이 느껴지는 사람이 많다.
▶ 명문
이궁은 귀와 볼 그리고 턱의 마지막이 맞닿는 부분을 말하게 되며 이 위치는 도톰한 느낌을 주는 곳이 좋다. 이곳은 두뇌의 명석함을 주로 보게 되며 이부분이 들어가 있다거나 어두운 빛을 띄게 되면 공부나 학문과는 거리가 먼 사람으로 풀이하게 된다. 이 부분이 통통하고 맑은 빛을 띄게 되면 평생을 살아감에 있어 학문과 항시 함께 하는 사람이 많다.
▶ 시골
이 부분은 턱의 전체적인 모양을 보는 것이 아니라 턱뼈부분만을 집중해서 보게 된다. 턱뼈가 도드라지게 되거나 튀어 나온 것처럼 보이게 되는 경우 가 차라리 안쪽으로 들어간 경우 보다는 좋다. 대개 이 부분에서 보게 되는 것은 사람의 속내를 보게 되는데 남과 함께 함에 있어 계산적이거나 약삭빠른 사람의 경우는 턱뼈가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다. 이역시 적당한 것이 좋고 튀어나온 사람의 경우는 남에게 베푸는 일이 없는 경우가 많다.
▶ 교우
이 부분에서 나타나게 되는 것은 말 그대로 친구의 운을 볼 수가 있게 된다. 인생에 있어 친구라는 재산은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눈썹 바로 위쪽을 보게 되며 좋은 친구가 생길때에는 밝은 빛으로 나쁜친구가 생길때에는 어두운 빛이 나타나게 된다. 눈썹 바로 위에 검지손가락을 옆으로 뉘어서 댄 부분을 교우라 한다. 조금 위를 보는 사람도 있다. 좋은 친구 여기에 나타나게 된다. 친구간에 무슨 문제가 생겨도 나타난다. 만일 자기가 관계한 문제가 생기면 미간에 정중을 뚫고 양눈썹 위로 연속해서 혈색이 나타난다. 거무스르한 혈색이면 도망치는 것이 상책이다.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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