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여행은 또 한번 해보고 싶어진다.
어학연수를 벤쿠버에서 했다.
아쉬웠던게 록키산맥을 못 갔던 슬픈 이야기가
떠오른다. 돈 없는 가운데 가고 싶었는데
여기 이번 캐나다관광청에서 하는 여행스타일을 보니까
그때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여행이 하고싶어졌다.

나도 여기서 하고있는 끝발원정대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있는게~ 나만의 여행을 할 수 있게
내 스타일을 알려준다.
그래서 내가 가서 해봤다.
설문지 형식으로 3페이지 가량 체크하는거였다.
캐나다여행 여행스타일 이 궁금하다면..http://kr.canada.travel/
http://kr.canada.travel/EQTypeLandingPage
8가지 캐나다 여행스타일
-편안한 여행을 즐기는 여행객
-익숙하고, 여행보다는 집을 좋아하는 여행객
-일상과 스트레스를 잊고 휴식을 위한 여행
-나만의 자유로운 여행을 맘껏 즐기는 여행
-호기심을 갖고 다른문화와 역사를 보는 여행
-현지인의 뿌리를 알아보는 여행
-편안함이 있는 그룹 여행
-호기심과 열정이 가득한 여행
어떤 사람들은 편안함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단체여행이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는데
아직 젊기에 그런여행은 나중에 해도 충분하다
난 그곳의 느낌을 품에 안는게 너무 행복하다
그리고 나중에 그 여행을 생각했을때 너무 행복하다.

나는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했다.
편안함보다는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타입이란다.
내가 설문조사를 했을때
단체여행보다는 내가 자유롭게 여행하는게
좋다고 체크를 다 했다.

그리고 나는 그곳의 문화를 느끼고
역사를 알아가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원래 역사에 관심이 많으니까 ^^
하지만 내가 그곳에 있고
여행이라는게 나의 마음을 더 넓게 해주고
짜릿하고 자유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거니까
지금 이순간을 자유롭게 즐기는게 최고인것 같다.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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