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펜션중, 바다와 인접하고, 시원한 바다전망이 보이는곳, 제주올리브 펜션의 체리하우스와 제니빌이 있다.
일명, 쌍둥이 펜션이며, 체리하우스와, 제니빌 2동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똑같은 타입의 똑같은 평수의 룸이 2개씩 있다고 보면 되며, 남원읍의 아름다운 해안도로변에 위치한 전망좋은 펜션이다.
특히,가장 윗층에 위치한 17평 허니문룸이 가장 전망이 좋으며, 통유리로 되어있어 시원하게 바다를 바라볼수 있는곳이다.












특히, 제주올리브펜션에는 펜션지기들의 아름다운 사랑얘기가 있는곳이다.
그래서 허니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곳이기도 하다.
대략적인,
올리브의 스토리는, 일상에 지쳐있던, 한 남자가,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제주도에서 펜션지기로 살아가며, 인연이 닿아, 사랑을 만나서
이제는 외롭지 않게, 함께 펜션을 관리하고, 자녀들을 낳고, 행복한 제주생활을 즐기는 이야기 이다.
올리브로 허니문을 왔다면, 연인과 함께 왔다면!! 꼭 펜션지기에서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에 대해서 여쭙도록 하자!
누군가에게 추억이 있는 아름다운 펜션에서~ 우리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성산등 동쪽 관광과, 서귀포등의 유명관광지의 접근성은 딱 가운데에 위치하며, 제주공항에서 남조로를 통해 40~50분이면
충분히 닿는 전망좋은 위치는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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