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끝나고 바로 김해로 날랐다... 시간이 빡빡해서~~
짐부치고 면세점가서... 미리 사뒀던 물건부터 찾았따..
정말 많았다... 화장품만 한가득~~~가방에 집어 넣는다고 고생했음..
엄마랑 시어머님.. 에트로 가방 하나씩 사고... 구경만했다..
7시30분 부산직항 "스카이 스타" 타고 푸켓으로~~ 슝!!!
비행기를 처음타보는... 나는.. 기대했는데..
이건무신.. 차렷!! 자세로 7시간을 날라갔다.. 좌석이 얼마나 좁은지..
기내식은 또 왜이러니... 이때부터 정말 실망..ㅠㅠ
내려서부터.. 관광하면서... 음식등... 모든게.. 별로였다..
푸켓땅을 밟자마자...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었다는..ㅜㅜ 완전 실망이야..ㅠㅠ
푸켓 넘 실망이야~~~ 가이드 팁도 넘 달라하고..가는곳마다 팁내고.. 옵션붙고..
환율 오르니 팁도 마니 달란다..이론 젠장..ㅠㅠ
달라 바꿔간거 다 쓰고~ 한국돈 3만원 팁까지 주고 왔따.......좋은게 좋은거라~~
휴양은 싫어서 관광으로 선택했는데..일정이 넘 빡세다~~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가서 자고... 넘피곤했다..
첫 해외여행.. 대실망.....ㅡㅡ;;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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