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그릴라 다이어트 시즌 1 (10월 22일 ~ 12월 23일)

체중 (kg) 

 

57.3 ->57.1 ->57.4 ->57.2 ->56.8 ->(2일 쉼) ->57.2 ->56.7 -> (4일쉼)

->57.2 ->57.3 ->56.8 ->(야식)->55.9 ->55.7 ->(1일 쉼)->55.2

->55.6 ->55.8 ->55.2 ->55.0 ->54.8 ->54.4 ->54.6 ->54.5 ->(5일 쉼, 3일은 오일 섭취)

 ->53.9 ->53.6 ->53.4 ->52.9 ->52.8 ->(6일동안 안드로메다;;)

->53.6 ->53.3 ->53.2 ->53.2 ->53.0 ->53.0 ->52.8->(3일 야간음주;;)

->53.5 ->53.6 ->53.6 ->53.3 ->53.4 ->52.7

체지방률(%)

 

29.1 ->27.9 ->27.8 ->26.7 ->26.9 ->(2일 쉼)->26.5 ->26.7 -> (4일쉼)

->26.7 ->26.6 ->25.8 ->(야식)->27.1 ->27.7 ->(1일 쉼)->26.8

->26.4 ->25.9 ->26.2 ->26.1 ->25.7 ->27.7 ->25.8 ->25.6 ->(5일 쉼, 3일은 오일 섭취)

->24.8 ->25.4 ->25.4 ->25.0 ->25.3 ->(6일동안 안드로메다;;)

->23.9 ->24.3 ->24.0 ->24.2 ->24.0 ->24.0 ->24.1->(3일 야간음주;;)

->24.8 ->24.1 ->23.5 ->23.3 ->23.5 ->23.6

 

  다이어트에 대한 욕심 ★★☆☆

우연히 행사에 당첨되어서 알게 된 다이어트 법이었기 때문에 욕심 없이 시작.

 

 식사

먹고 싶은거 다 먹어줬음.

그래도 오일열량이 겁나서 의식적으로 먹는 양을 줄일려고 노력함.

 

 운동

거의 매일

조혜련 태보 1시간 + 클라우디아 쉬퍼 하체 1시간

 

 성공 원인

1. 욕심 없이 즐겁게 했음.

2. 식사에 제한이 없었기 때문에 식탐, 특히 야식이 먹고 싶지 않았음.

3. 정말 꾸준한 운동

 

 샹그릴라 다이어트 시즌 2 (1월 1일 ~ 1월 14일)

체중(kg)

 

53.5 ->53.6 ->52.5 ->52.2 ->52.1 ->52.3 ->52.1 ->51.9 ->52.7 ->52.2 ->53.2 ->53.6 ->52.9 ->53.0

체지방(%)

 

24.3 ->24.1 ->23.6 ->23.2 ->23.3 ->23.7 ->23.8 ->23.4 ->22.8 ->22.6 ->23.4 ->22.3 ->23.7 ->22.9

  다이어트에 대한 욕심 ★★★★★

시즌 1 성공 뒤 욕심이 목구멍까지 차오름.

 

 식사

의식적으로 굉장히 제한했음.

오히려 마음껏 먹었던 시즌 1보다 과자나 빵에 대한 식탐이 심해짐.

먹을 것에 집착이 병적일 정도였음.

 

 운동

먹을 것을 줄여 힘이 없어서 운동할 기운조차 없었음.

일주일에 한두번

조혜련 태보 1시간 + 클라우디아 쉬퍼 하체 1시간

 

 실패 원인

1. 너무 욕심이 심해졌음. 그로인한 스트레스가 엄청났음.

2. 식사제한으로 인한 부작욕으로 과자에 대한 식탐 상승.

3. 식사량 제한으로 따른 운동부족.

(시즌 2때 빠진 체중은 운동으로 인한 것이 아닌 식사량 제한에 따른 것임.)

 

 샹그릴라 다이어트 시즌 3 (1월 24일 ~ 2월 5일)

 

체중측정 하지 않음.

  다이어트에 대한 욕심 ★★★★☆

무리한 시즌 2에 대한 후유증 때문에 건강중심의 생활패턴이 목적이었으나...

체중 감량에 대한 미련을 버리진 못한 듯한 라이프스타일..

 

 식사

모순적이었음.

여전히 과자를 제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비이상적으로 식탐이 커짐.

그 식탐이 식사할때 표출이 되어서 식사량이 2배가량 늘어남.

그래도 과자에 대한 미련이 자꾸 생겨서 쓸데없이 군것질이 많이 늠.

(시즌 1,2,3을 통틀어 가장 많은 간식을 먹음)

건강을 먼저 생각해서 먹어준다는 핑계하에 

시즌 1때 고쳐졌다가 시즌 2때 다시 재발한 과자폭식이 심해짐. 

 

 운동

일주일에 3번 벨리댄스

 

실패원인

 

1. 방향성이 뚜렸하지 않은 목표

(건강한 식습관 개선인지, 체중감량인지...)

2. 식습관 개선을 핑계로 섭취한 밀가루 간식

(정작 밥은 잘 안먹음.)

3. 공포의 설연휴

샹다 시즌 4의 목표은 again 시즌 1 입니다.^^

 체중(kg):

 53.1 ->53.5 ->53.6 -> 53.4 ->53.4 ->54.0 ->53.1 ->54.4 ->54.0 ->53.8 ->53.3 ->53.6 ->53.9 ->53.3 ->53.1 ->53.1

 

 

 체지방(%):

 25.9 ->24.5 ->24.8 -> 24.5 ->24.1 ->23.8 ->24.2 ->24.1->23.8 ->24.1 ->23.8 ->24.4->24.7 ->24.4 ->24.4 ->24.5

 

 

악!!!

어제 구구콘 먹었다고 체지방 올라간거??? ;ㅁ;

늦잠자서 아침식사 스킵~ ;ㅁ;

오전 11시 30분

(직접 갈아만든) 딸기 쥬스

...아사하는 줄 알았어요.;ㅁ;

점심식사: 오후1시

호박죽

간식: 오후 2시

간만에 여유를 즐기면서~

김훈씨의 '너는 어느쪽이냐고 묻는 말에 대하여' 보면서 와삭와삭~

그런데... 한참 먹다가 택배 하나를 받았는데...

 

반정도 먹고 스톱했어요.^^;;

저녁식사: 밤 6시 10분

콩밥, 굴김치, 매운탕, 양배추

 

밥 자체를 너무 오랜만에 먹었어요!!!

넘 많이 먹었다....

코펠양은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운동하러 갔어요;;;;;;

운동: 밤 7시 ~8시

벨리댄스

 

밤먹은 직후라서 속이;;;;

게다가 배가;;;;

내가 젤 뚱뚱해 우엥;;;

야식: 밤 9시 30분

 

초코쿠키 1개, 딸기 2개, 방울토마토 5알, 블랙커피1잔

 

벨리가는 날 아니지만,

코펠양은 양심은 있습니다.

운동했습니다.

그리도 또 먹었습니다.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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