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을 앞두고 할머니 할아버지께 드릴 연하장을 만들고 떡만두국을 준비했습니다.
세진맘이 종이접기, 입체북 사이트를 둘러보고 어떻게 활용할까 고심하시더니
좋은 아이디어를 내셨네요.
1. 백과사전에서 설명절에 관한 이야기들 듣기..
한복, 제사, 떡국, 등등~
태인이, 오른쪽 팔부터 정성스레 색칠하다가 결국은 노란색을 휘날리며 마무리.. ㅋㅋ
태인이의 태양은 너무나 커다랗게 떠오르는군요..
옆에서 채민이 세진이가 보고서는, '너무 더워 너무 더워'~~ ㅋㅋㅋ
그리고 세배하는 아이들 뒤로 자리잡은 것은 울창한 나무와 주렁주렁한 열매..를 표현한 것이랍니다..
세진: 저 나무는 나빠.~ 나무는 이렇게 곧아야지 왜 저렇게 구불구불해요?
나: 태인이는 덩쿨을 좋아해서 그래. 저거는 딸기같은 넝쿨이라 그래.
세진: 아, 수박!!
ㅋㅋㅋ
태인이의 연하장을 보니, 올해는 희망차고도 다복한 한해가 될 것 같지요..? ^____^
태인이가 연하장 표지에는 '가족사랑'을 써달라고 했어요..
가족사랑.. 어디서 배운 표현인지..
하트모양 뒤에는 오타가 숨겨져있음.. ㅋㅋㅋ
수업후에 떡썰고..
채민이 태인이 데리고 슬근슬근 톱질해서 썰어보고..
사실 썰기보단 썰어서 거의 먹어버렸지요.. ㅋㅋ


만두로 예술품 빚는 중..
채민이가 십여분 조물조물한 만두 누가 드셨나..~~
결국 만두는 세진맘이 거의 빚으시고..
세진이는 세진이표 납작만두 앞에서 완성~의 브이표시~!
재미있는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유콘스 뮤사이최쌤º 볼따구 내일은 푸른 하늘。 강남가라오케 다프의 사무실 고양이홀릭 라스트 나이트 위핏201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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